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요즘 섹파 및 어플 위주로 플레이하다가 영업용 똥까시가 그리워 릴렉스를 방문했습니다.
릴렉스는 거진 일년 정도는 방문 안한것같은데...
실장님도 그대로고 썹스도 여전하네요.
오랫만에 가서 그런지 은퇴한 언냐들이 많습니다.
암튼 빙빙이를 보고 뒷판 썹스 실컷받고, 부비도하고 오랫만에 달렸더니 아주 좆섭니다.
역시 강력한 썹스가 그리울땐 릴렉스 좋아요~!!!
빙빙이 썹스도 여전히 명불허전인데 나이만 좀 어케 뒤로 돌리도~ㅎㅎ
새로운 언냐들도 많은데 어떤지 궁금하내요.
이상 릴렉스 방문기였습니다.
여탑 만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