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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2시쯤 방문하였네요
일딴 간판 불은 켜져있는데 문이 잠겨있었습니다
청라에서 마음먹고 가는거라 기다려 보기로 하고
기다리려는데 날씨가 너무더워 건물안에서 기다렸습니다
식스는 지하에있고 1층은 상가 2~3층은 주거형태 이더군요
소문으로는 주변에서 눈치싸움이 있다하여 건물 안에서
서서 선객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보기로 마음먹고 기다리는데
20분 정도 기다리다 날이 너무더위 포기하고 가려던 순간
문이열리는 소리가 나고 선객이 나오자마자 바로 입장
마담이 기다렸냐고 물어보길래 쪽팔렸지만 그렇다고
이실직고 했습니다
처음보는데도 제 소중이를 만지더니 크다니 맘에든다느니
칭찬을 하네요 말이 많지만 이쁘게 합니다
냉커피를 절반도 마시기 전에 방으로 입성 했습니다
노콘은 안된다고 먼저 야기를 하더라구요
노곤 빼고 뭐든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먼저 69를 하자하고 키스 슴빨 왜 여기가 맛집인걸
격어보니 알겠네요 후는 안될꺼 알기에 말도 꺼내지 않음
사람 편하게 말도 잘걸어주고 야간 오바하지만 그 나름 귀엽고
비록 슬랜은 아시지만 뚱은 아닌 육덕입니다
쭈글쭈글 할줌마 보고 도망쳐 나온것에 비해 이정도면
와꾸 위생 떡까지 5만원의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분출하고 이렇게 오랜시간 청룡까지 해주는건
난생 처음 이였습니다
다리가 제멋대로 부들부들 떨리는데 홍콩을 두번 다녀왔네요
비유상한다고 입으로 받기조차 거부하는 할줌마들은
그따구 마인드로 장사할꺼면 시장가서 나물이나 파시길
어휴 또 개떼들마냥 찾아가서 마담 서비스질 떨어지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방 스탠다드를 500% 이상 올려놓으신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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