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입니다... 뭐하겠습니까 페니스나 빨리러 가야지...
삼산동에있는 황제로 가보았습니다..
아가씨는 미소였고요... 기본적으로 싸이즈는 잘나오는친구였네요
서비스내용 하드하고 마무리서비스까지 확실하게해줍니다..
섹기가있는스타일인데다가 마인드도 좋아버리니
수시로 쌀거같은기분이 흘러넘쳐서 골때렸습니다...
제 페니스가 반응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게 만들더라구요....
몇번이나 쌀뻔같은 기분을느끼다가 잠시 쉬고 또 달리고
그냥 모든걸 체념하고 내려놓고서 마무리사정까지 가버렸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했던 시간정도가아니라 영혼까지배출을 해버린거같아요..
섹기있는 여자는 역시나 위험합니다 그래도 끌리는건 어쩔수없는듯..
쉬는날되거든 미소보러 다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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