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봉지원정대 대장 붕가비트 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 댓글에 힘입어 출장의 피니쉬를 장식한 오스트리아 이야기를 해볼 까합니다. 지난 글에 실수로 가계 이름을 발설했는데.. 아셨나요?
이 방문의 시작은 작년에 OASE를 방문하고 너무 실망 한 나머지 모든 원정대 일정을 포기하고 비엔나 커피나 마시자는 미친 상상으로
오스트리아 빈에 방문 했었습니다...물론 비엔나 커피는 비엔나에 없습니다... OTL
우연치 않게 검색을 하게 되었고...(개가 똥을 끊지..) 좋은 경험을 했던 곳이 Goldentime 이였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
준비 없이 방문한 골든타임에서 여신을 만났으나 장비 준비가 미비 하여 피니쉬를 못하고 온게...두고 두고 후회를 하였기에.. 본문/독백 갑니다.
[6월의 어느 금요일]
모든 출장 일정을 끝내고 기차에 몸을 싣고 키차로 달린다 목적지는 무려 4시간을 달려야 하는 오스트리아 빈이다..
작년에 좋은 기억을 기억하며 끝내지 못한 숙제를 하는 마음으로 빈 중앙역에 도착 했다. 주요 행사가 있는지 모든 호텔이 150유로 이상의 숙박비를 요구 했고
어쩔 수 없이 중앙역에서 조금 떨어진 호텔을 선택 했다....해당 사우나가 중앙역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 했기에 좀 망설였으나..택시비와 호텔비는

7만원 쯤 했던거 같다...U9 트램을 타고 한 10 정거장을 갔던거 같다. 티켓은 3일 full day로 중앙역에서 살 수 있었다.
호텔이 도착하고 오늘은 쉬기로 했다...지난주 샤크의 기억은 모든 걸 의욕이 없게 만들었다..
오전에는 빈둥 거리다 오후에는 판도르프 아울렛에 가서 쇼핑을 즐겼다. 확실히 BOSS 와 adidas는 독일 포함 주변국이 개 싸다.
시간은 7시 슬슬 이동해 볼까나!!!

U7 트램을 타고 종점으로 향한다... 고민 할 것이 없는게...이 트램 골든 타임 앞에서 15분간 정차했다 반대로 가기에 고민 할 필요가 없다.
입장료 90유로 .. 비싸다... 하지만 마지막 남은 나의 판타지..목욕 까운과 수건을 챙긴 뒤 입구를 응시한다.
Goldentime Saunaclub Vienna(@goldentime.vienna)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할렐루야....남자 손님은 5명 뿐이고 약 30명 가량의 여인들이 소파에 널부러져 있다.

일단 멋지게 카운터에서 커피를 시켜 본다..카푸치노 프리즈~
다리를 꼬며 앉아 천천히 응시한다...오 물이 괜찮다..일단 스팀팩을 몰래 챙겨 먹는다...gogogo..
첫번째 눈에 들어온 여인은 11자 복근이 예술이다..한번도 가슴 과 엉덩이 이외에 다른곳을 응시한 적이 없다..
근데 새로운 매력이다 눈이 잘빠진 배에 고정되어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방으로 입장...시작도 전에 흥정이 들어온다. 환상적인 맛사지가 150 유로 란다..
그딴거 필요 없어!!!! 빨리 이 몸속의 악마를 풀어줘!!! 헛소리 말고!!
스킬은 나쁘지 않았으나 뭔가 지루한 감이 있어 총 100유로로 합의 보고 입으로 도움을 받는다...그러나 문득 든 생각...
오늘이 마지막이다...여기서 체력을 낭비하면 안되...초고의 절정을 느끼는 그순간 모든걸 쏟아 내야한다..
약 50분 가량이 흘렀을 무렵 우리 둘은 땀에 흠뻑 젖었다. 그리곤 그녀에게 그만 하자고 제의 했다. 그러자 자신이 있다며 아직은 아니라며 고개를 가르는 그녀.
한국 이였으면 택도 없는 이 성실함...기쁘다 하지만 그만!!! 오늘 밤은 길~~~ㄹ 꺼야!!! 그녀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인데..
탐크루즈 주연의 영화에 나오는 여주인공 닮았어!! 근데 사실 그 배우의 이름을 모른다...

개인 적인 눈높이 이니 너무 욕하진 말자!!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허기가 진다.. 바옆에 간단하게 준비된 닭고기를 좀 섭취해 볼까..근데 바로 그옆에서 수다를 떨고 있는 또다른 여인이 눈에 들어온다.
좀 쉬다가 공략을 해봐야 겠다 맘 먹으며 밖에 나가는 순간 .. 승냥이 때가 몰려든다.!!
웃으며 방금 끝났다 이야기 해준다..아쉽다는 표정 이라기 보단 먹잇감을 놓친 승냥이들 같다...헉헉.. 아무리 못생긴 이모님이 적극적으로 온다 한들 절대
웃음을 잊지 말아야한다 짜증 내는 순간 다른 여인들도 내 옆으로 오길 거부할 수 있다는 점 명심 또 명심 하자.
약 40분간의 맥주 휴식 후 힘이 난다...아까 그애는 어디 있더라.. 가슴이 어마어마하게 이쁜...어디보자..수다 삼매경이다..
내가 옆에 서서 눈치를 주는데도 계속 혼자 신나게 웃고 떠든다..약 10분이 지날 무렵 나의 존재를 인지 한 듯 보였다.
흥정 시작...내가 두번째고 내가 지루가 심하고 어쩌구 저쩌구... 자신이 있단다!! 오...패기 보소..
2 round 시작

본 게임 시작 20분....확실히 잘한다...읔...여성 상위에서 앞뒤로 번갈아 자세를 바꿔가며 정확히 공략 할 줄 안다..순간 그녀가 내손을 잡아 자신의 꽉찬 C컵에
이끄는 순간...끝이 나버렸다.. 정말 얼마만에 이렇게 시원하게 배출해본 적이 생각이 안날 정도로.. 끝난 뒤에도 뿌리 끝까지 뽑아내려 쉽게 놓아 주지 않았다.
너무 고마운 나머지 100유로를 지불 했다. 생각나면 또 부르란다..덜덜덜...
시간은 10시를 넘어가고... 고민이 된다.. 이미 채력은 소진 되었고 어지간한 자극이 아니고야 피니쉬가 힘들 듯 보였다...
갈까? 그녀는 역시 1년 뒤라 없구나...아쉽네.. 몰도바의 그녀는 정말 보기 힘든 미인 이였다..아직까지 잊지 못할 정도로..
이제 턴을 마치고 돌아가려는 순간 2명의 친구가 접근한다...지켜보고 있었어요..라며. 한국을 좋아한다는 말도 안되는 개드립에...
넘어 가버렸다!!!
역시 마지막은 2:1 이지!!! 남자의 로망! 250유로에 쇼부 보고 방으로 향했다...나의 마지막을 불싸지르리라...쇼부!
역시 3번은 힘들었나보다 앞에서 뒤에서 열심히 노력 하는데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 노CD 오럴을 시도 해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만 두라고 말했지만 그녀들은 아직 단단하게 살아있다며 그럴 수 없다 하였다. 역시 비아그라는 처방 비아그라 !!!!
결국 억지로 끝냈다.... 치열한 전쟁 이였다. 막차가 끊기기 전에 씻고 탈출을 했다 절대 택시는 용납 못해!!!!!!!!!!!!!!!!!!!!!!!
오는 트램을 기다리고 있었는데.......................................................ㅁㄴ어리;ㅁㄴㅇ러;ㅣㅁㄴㅇ러;ㅁㄴ이러ㅣ아;ㄴ러ㅏ인런ㅁ;ㅇ럼ㅇ나ㅣ럼ㄴㅇ
이럴수가 작년 몰도바 그녀가 버스를 기다리는게 아닌가???? 뭐야 어디있었어?????? 물론 그녀는 날 기억 못한다.
나의 순애보를 이야기 하니 .... 친구 만나러 가야 해서 9시에 와서 지금 12시에 약속 장소에 가고 있다 했다... 역시 1년 만에 스타가 되었구나...
사진을 찍을 수 있냐 소심하게 물어봤으나 ... 정색을 하더니 사라졌다... 아 쪽팔려!!! 근데.. 진짜 간직하고 싶었다고..
싱크로 80% 사진 투척해 본다......

직접 찍은 사잔은 아무것도 없지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신 안을 둘러 볼수 있는 유투브 링크 공유 해요 ^^ 여자는 안나오네요.
(116) Rundgang Goldentime Saunaclub Wien - YouTube
조만간 긴~~~~~ 떡 여정을 떠나려 합니다. 해외탐방 계시판이 예전의 영광을 찾을 수 있도록 시간 날때 마다 업데이트 할께요 ^^ 사진과 함께..
모두 건강하고 즐떡 하세요.
감사합니다.
비엔나에 가게되면 골든타임 방문해봐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FKK가 많이 비싸졌군요.
OASE나 Shark가 아직 회복을 못한 모양입니다.
안그래도 지난 4월에 갈까 하다가 안갔는데
70Euro 입장료에 언니값도 50~100이었는데, 3년만에 세상이 변했습니다ㅋ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그간 FKK는 참 많은 수량과 양질, 탑레스한 여성들의 무한 데쉬로 의자왕이 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부담없는 가격도 좋았구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소형 FKK들은 50~150정도로 서비스는 가능한데 예전만큼 물량과 양질을 보장하기 힘들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올겨울에는 유럽으로 한달정도 여행을 계획중인데~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훌륭하다 붕가비트 * 2
외국어 울렁증이라 넘 부럽습니다~♡
언제 글로벌로 달려보려나?
사실 남녀가 몸의 대화를 나눌땐 ... 그리 많은 말이 필요 없어요 ^^
저런...새 도시에 도착하면 검색하는 습관을 잊지 마세요 ^^
떡값은 한국하고 비슷한데 입장료가 비싸네요. 그래도 물이 좋고 손님보다 여자들이 많다니 한 번 가볼만 하네요. ㅎㅎ
이유는 음료수와 간단한 식사가 제공 되서 그렇다...라곤 하는데 먹을건 별루 없어요..알콜음료는 돈을 지불 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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