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정보나 후기찾아보다가 평촌역에 숨은 꿀집이라고 소개를 들어서 갔습니다.
업소명 때문에 마사지샵인가 햇는데 입구로 가니
녹색 벽지 한장이더라고요. 앗.. 알았습니다.
여기는 평범한 마사지샵이 아니구나...
들어가서 예약안했냐고? 물어보시니 제가 소개를 받아서
온거라고.. 11만원 코스 해주세요 하니 안내해주십니다.
샤워실은 밖에 있고 1인용이라 사용이 조금 아쉽네요.
가운입고 기다리는데 방의 에어컨은 꺼져있어서 2번째로 아쉽고요. 그렇게 기다리니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일반 마사지샵은 많이 갔는데 평범한 차림새? 라고 하면
이때 들어온 분은 원피스 한장 입고 오길래 뭐지? 했네요.
그리고 마사지는 정말 못하셔서.. ㅎㅎ 한 10분 주물럭하고
그냥 바로 본방들어가네요. 방 구조가 문이 밀면서 닫는 식이라 잠글쇠 걸어도 방음 아슬아슬합니다.
일단 여성분이 잘 안 빼고 해주는건 다 해주니 좋았네요.
다만 제가 지루가 심한데 소리를 크게 못내니 달라오르지가 않아 결국 손마무리로 끝났네요. 나중에 롱런 해봐야겠어요.
가게 명함은 따로 없어서 전화번호를 주인아주머니에게 물어보셔야합니다.
평촌역에 숨어있는 휴게텔이니 달림필요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전화예약하면 편하고 현장가서 바로 결제해도 됩니다.
일하는 분 꽤 있는것 같으니 저도 2번째 재도전 예약입니다.
다들 장마 잘 피하시고 즐 달림들 하세요
와꾸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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