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에 볼 일이 있어서 끝내자 마자 유진으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화요일에다가 밤 타임이라 그런지 메이저 바리 분들은 없더라고요 ㅠㅠ
여관주인 분이 말씀해주는 명단에 아는 이룸도 없고해서
복볼복으로 아무나 걸려라하고 은수 누님을 불렀습니다.
오늘 일이 너무 늦게 끝나서 씾지도 못하고 피곤하기도 해
주인이모한테 30분 뒤에 보내달라고 하고 씻고 약간 졸고있는데 어느샌가 왔더라고요
첫 인상은 오은영 선생님 젊었을 때 저런 모습이지 않을까까싶은 모습이네요 짙은 눈 화장과 뱃살 큰 가슴까지......
그래도 벗기고 보니까 젊은 티가 나더라고요 ㅎㅎㅎ
가슴도 탱글탱글 유두도 좋고 피부결도 느낌 좋고 그냥 육덕녀랑 한 판 한다고 생각하고 플레이에 들어갔습니다
생각외로 열심히 하고 대화도 잘 통하고 그런데..... 너무 애무와 섹스를 못하네요 ㅋㅋㅋㅋ 진짜 이서랑 정반대 느낌ㅋㅋㅋ 그냥 채위 변경하다가 여상으로 싸고 끝냈습니다...
그래도 마인드 가슴 젊다는 거 3개만 보고 가도 괜찮을 듯 싶네요
재접의사 65%
만족도 70%
가슴 B(에서 살짝 더 큰 정도)
조임 쏘쏘
커피 누님 언제쯤 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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