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에가서 안나봤는데요 한국말을 워낙 유창하게했고
외모도 마음에 쏙 들어서 옥수수털어가며 맛사지받았습니다
맛사지잘해요 시원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안나의 애무를받을차례
안나가 내 뭄뚱아리부터 자지를 빨아댈때의느낌
대충대충하는게아니었고 마치 자지를 사랑한다는 그런 뉘앙스~ ㅋㅋㅋ
부랄까지 부드럽게 핥아먹어주었고 그리고 자리 바꿨습니다
옹달샘에서 천천히~ 목을 축여볼라했는데 시작부터 안나의 가랭이가 흥건하던디요
슬쩍 혀로 팅겨주니 부들부들떱니다 반응이좋으니 막 빨아줬어요 ㅋㅋ
짜릿하게 경계선에서 부비까지하다가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왈칵 ㅋㅋㅋ
처음봤는데 수위가 이정도면 다음번에는 더 화끈하게 놀수있을듯 ㅋ
안나 잘만나고 잘놀고 잘싸고왔네요 재방갑니다요옹~~ㅋ
오 잘보고갑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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