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미션7을 관람후
주차장에서 어플돌려서 컨택했습니다
약간 보도 및 낚시아닌가 싶어서
어차피 새벽5시에 일어났기에 최악의 경우 그냥 대실낮잠 자자고
맘먹었기에 검증했습니다
지정텔 말고 근처텔로 잡으니 방키 인증하라고해서
그때부터 느낌이 쏴했습니다
그래 면상이 어떤가 보자(장비는 없지만 오랜경험치로 당하지 않겠다는 굳쎈 맘가짐 장착 ㅋ)
방키 인증하니 10분내로 도착합니다
문을 여니 흠냐~~~!
계급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중령급 이하 횐님들은 가위눌려서 아무짓도 못할만큼
충격적 스펙입니다
새치보이는 단발에 오다리로 휘였고 나이는 5말 6중
와꾸는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
무작정 방으로 들어오는거 막았는데 기여이 들어옵니다
자기 보지는 30대라면서 사진찍은거 보여주는데
제가 진짜 정신줄 바짝 잡고
할머니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제가 다른사람이랑 착각했나봅니다 정중히 퇴실해주세요~!
그러자 할머니왈~!
총각 그가격엔 40대 없어 이러는겁니다
네네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고 보내고 나니
온몸에 식은땀이 흘렀습니다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샤워후 안정을 찾으니 그때부터 졸리기 시작하네요 ㅋㅋ
횐님들~!
더야더 님이 올리신글 (7/13자 작성) 허투루 보지 마시고
머리속에 박히셔야 내상 안당합니다
진짜진짜 몇번이고 계속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검증기를 마칩니다
ㅎㅎ 결국용은 잡지 못하고 탈주하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내보지는 30대야~~ ㅋㅋ 유행어 될듯요
주안은 옛날 밥사주고 숙박잡고
어린년~~가능 한만큼 하고나온기억이..
조건은 이제 보도 선텔천국인가 보네요
웃고 갑니다^^
으이그 결국 똥인지 된장인지 글케 선텔 얘기들을 했는데 기어이 똥을 찍어 드셔봤군요...
위로의 얘기는 안할께요~
계급이 아깝네요 ㅎㅎ
여튼 그것도 본인의 경험이니...ㅋ
역시 주안은 안가는게 답입니다 ....
저도 몇번 갓다가 퇴짜만 오지게 놧죠 ㅋㅋ
어휴~~~
역시 선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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