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이번엔 14일 불타는 금요일 밤에 술한잔 먹고 가산 폼여관을 방문해보았습니다.
밤 10시 반쯤 도착을 했구요 올라가자 마자 아무나 불러주십쇼 ! 외친 후 방 배정받고 씻고 기다렸습니다.
15분쯤 후 두근두근 두근 똑똑소리와 함께 들어왔는데 돼지...가 왔어요...
술에 취해서 그냥 모르겠다 귀찮다... 아무생각 없었습니다.
씻고 오더니 온 몸을 침으로 도배하네요. 다행이 침냄새는 안나는데 별 느낌이 없습니다.
서비스는 5~10분쯤 해주고 누웠는데... 너무 돼지라 못하겠어요.
그래서 손과 입으로 해달라고 말하니까 알았다고 야동을 보며 손과 입으로 해줘서 발사 했습니다.
가끔 호기심에 여관가서 발사하는데 가산은 안가야겠어요 ㅎㅎ

정말 4만원 버리는 겁니다 위추드립니다..;;;
가산은 이제 가지마세여 ㅎㅎ;
위추드립니다
폼 레전드
가산동 여관...
비교적 가까운 거리라
한 번쯤 들러볼까 궁리하고 있었던 곳인데 흠...
물난리 끝나면 한 번 확
언니 예명이 '신'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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