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하나를 처음 본게 4년전을 마지막으로
올때마다 쉬는 날이어서 기대안하고 핑크장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핑크장을 오니 일요일 오전인데도
하나가 있더군요
가격이 5로 올랐지만 하나를 보고 싶어서 돈을 지불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10분 정도 뒤에 바로 들어오더군요
오랜만에 본 하나는 허리까지 내려오던 긴 생머리를 어깨까지 닿는 단발로 컷트한 모습이지만 금발은 여전한 모습.
바리들 중 가장 이쁩니다. 말도 이쁘고.
서비스는 상체부터 하체 살짝 핥아주고 바로 빨아줍니다.
부드럽게 빨아줘서 아주 좋네요
그리고 시작되는 여성상위 부드럽게 찍어주다 돌려주고 좋아요 아주 좋아요. 하지만 그 무엇보다 좋은게 삽입감입니다.
헐렁하지 않아요 무조건 꽉 조이지도 않아요 부드럽게 딱 감싸안아주는 느낌 아주 포근하며 깊게 넣을 때 닿는 느낌이 사정감을 앞당겨 정상위로 이어나가다 가장 깊게 쑤셔박고 싸버렸습니다. 오랜만에 접견한 하나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 의정부 들리면 하나보러 올 것 같습니다.
너무 뚱뚱해요
의정부도 올랐구나... 혹시 핑크장만 오른 건가요 그 근방도 다 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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