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언니 이름 물어봤는데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어제 퇴근하고 친구랑 한잔하고나서 그냥 집가기 아쉬워서
예전에 스파갔던 생각나서 여탑보다 구로 탑스파가 있네요
예약해야하는줄 알고 문자 보냈는데 전화주시고 그냥 오셔도
된다고 해서 바로 가봅니다
우선 씻는게 너무 좋네요 깨끗하고 물수압도 좋고
기본 에이코스로 결제하고 씻고 안내해주신데로 들어가서
마사지 받아봅니다 압도 좋고 처음에 이따 등위로 올라가서
등 밟아줘도 되냐고 물어보시는데 허리가 좀 안좋아서 그건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마사지 받고 마지막부분에 전립선 해주시는데 느낌 좋고 빨딱 섰네요
끝날쯤에 아가씨 들어와서 말도 이쁘게 잘 걸어주고 입으로
하는데 거짓말 보태서 x추 뽑히는 줄 알았네요 그정도로 처음 입으로 받아보는 경험 와 여기 아가씨가 많아서 다들 다른 스킬이 있는듯 생각날때마다 들를듯 하네요 암튼 즐달했고 깔끔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