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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과 저녁에 가볍게 반주하니 비도 오고 그냥 헤어지기 싫어서 안마비 쏘기 당구 한판(막판 역전승)으로 기분 좋게 방문합니다.
예전에 이야기 들었던 클럽서비스가 궁금해서 해당업체에 방문하고 싶었는데, 쏘는 사람 맘이라~ㅎㅎ
친구가 예약해서 금붕어로 택시로 이동합니다.
저녁시간이라 친구랑 잠시 담배타임 갖으며 대기하다가 먼저 호출받은 친구 보내고 저도 안내 받았습니다.
처음 대면하는 비비 언니를 보니 키가 최소 170이상 되어 보입니다.
S라인 몸매도 흠잡을때가 없고 제 요청사항이 100% 부합하는 언니네요.
참고로 친구는 글래머, 저는 키큰 모델스타일~
대체로 외모가 완벽하면 도도하고 왠지 싸가지가 없을 것 같은데, 비비언니는 말투가 다정 다감한 말투라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첫 방문, 첫 타석에 초구 홈런 느낌~ㅎㅎ
옷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에 아랫쪽 힘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언니 손이 허벅지를 터치하니 참기가 어렵네요.
다행히(?) 언니의 손에 탈의하고 샤워하는데 벗은 언니의 몸을 보니 더욱 흥분됩니다.
가슴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S라인의 몸매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더 이상 참기가 어려워 샤워 마치고 바로 침대로 가자고 제가 요청했습니다.
탐스러운 언니의 몸매를 먼저 애무해봅니다.
가슴을 거쳐 아래로 가서 혀로 애무하니 언니의 반응이 더욱 꼴릿합니다.
언니를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합니다~ㅎㅎ
비비언니가 바톤터치해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힘이 들어간 제 아랫도리를 먼저 부드럽게 입으로 해주고 가슴으로 올라옵니다.
흥분으로 가득차 정신 못차리는 저에게 가볍게 키스를 해주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강하기보다는 부드럽게 이끄는 모습에 더욱 이뻐보입니다.
후배위로 바꿔서 삽입 후 언니의 가슴을 만지면서 저도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예상보다 꽉 조여주는 언니의 조임에 참기가 어려워지네요.
마지막으로 언니의 엉덩이를 잡고 짧고(?) 강하게 움직이다 발사 후 언니의 등에 기대 쓰러졌습니다.
너무 만족해서 언니의 이름을 물어보니 비비라고 하네요.
조만간 재접 예정입니다~ㅎㅎ
후기 잘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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