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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서 유명한곳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2시 반에 다녀온 글을 남깁니다. 인증은 쫄려서 더 안되겠네요
유명했던 곳에 갔습니다 저는 C타임을 했고 13장썼습니다
총평
1. 기대만큼의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괜찮다(머리가 의외로 큼)
2. 색을 좋아한다
3. 고객에게는 진심이다 즉 열심히 한다
아침 11시쯤 전화를 하니 사장님이 졸린눈으로 전화를 바더라구요 리사 예약되냐하니 2시반에 된다 하고 한 10분전에 도착했습니다
건전한 마음으로 샤워하고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한 10분정도 기다리다가 화장실가려고 하는데 밖에 사장님하고 이야기하는 누군가가 있던데 딱 보니 아 쟤구나라는 하는애가 서있었습니다 그래서 문닫고 기다리니 바로 노크.. 역시 바로 인사하고 웃는 얼굴로 방기니
의자에 앉으고 바로 하네요~
서로 69로 물고 빨고하다가 삽입후 안에다 하고 서로 정리하다가 안마 받았습니다 그리고 2차전 손으로 하다가 삽입후 2차발싸했습니다
약간 시간 내상 한 10분도는 있었는데 저는 괜찮았습니다
따로주는건가요?
언급했을때 홍보하는기분이라. 오@@스. 부@@@기등이 있습니다~^^
옆동네가 어딘가요 도대체
옆동네가 어딘지 소*넷없어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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