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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여인숙 뒷길 포장마차에서 소주한잔하다가
수아언니 만나보라해서 술처먹다말고 온양으로
가봤습니다. 일단은 외모는 합격 가슴도 빵빵하고
친구놈이 술은 자기가 살테니 몇가지 물어보고
오라해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ㅋㅋ
키스 no
가슴애무 no
노콘 no
나름 괜찮기는 한데 6만원 치고는 제약이 많아서
좀 아쉽네요
연애 끝나고 나오는데 통로에서 젊은언니 봤는데
와꾸가 훌륭하네요 이모한테 물어보니 지희랍니다
근데 이모가 존나 퉁명스럽네
수아 입니다
방문일자는 이번주 월요일 19시쯤입니다
6pm부터 11~12시까지 할걸요 ( 방금 말한 타임이 야간조타임, 보통 괜찮은친구들이 야간조에 나오죠)
댓글에 언급되는 친구들은 몇살대 인가요?
요새 유리 소식은 없는지 모르겠네요
오산에서 유리
불 켜놓고 하고
구녕뚫린 티팬티에
팁1장에 보빨 기꺼이 허가해주고
노콘도 서슴없이
질싸도 편안하게
물론 삽입전 삽입구를 둥글게둥글게
쇠몽둥이로 비벼주는게 키 포인트
다른사람도 다섞일건대 행위중에도 앞사람꺼 잔여물이 피스톤질 압력으로 인압력나올수도있고...그런대 보빨을하고싶으세요?...진심 비위가...나 병따위 겁안내시는지..
유리가 저에게 말했었지요
"그렇게 하루종일 빠는 거 아냐 오빠야"
오산 서울장에서요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안나온다했던거같아요
청룡해줘서 진짜 좋았는데 한번이라도 더볼걸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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