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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쓰는 이유는 충주 사창가 쓰면서 호기심에 해봤다가 불필요한시시비비없이 글을 쓸수 있겠다 싶어서 해보네요
굳이 찾으려고 글투보면 티난다고 보지만요 ㅎㅎ
쪽지로 오갈 내용이 없는 곳들이기도 하고 일단 가리는
내용없이 전부 공개하니 댓글 달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어설픈 내용 누락에 욕먹고 비추먹은 충격에
요약 먼저 드리고 갑니다 !
질문에 답이 애매하면 나올 것
금액이 한 가지면 물어볼 것
하지말라면 하지말 것
입니다 ㅠ
위치는 금곡역 아래쪽이고 위치랄것도 없는게 거기 번화가 딱 한곳금곡역에서 사거리 방향 내려가면 있습니다 여길 안 거치고 금곡에 번화가를 찾으시는 분은 새로운 대륙 발견이니 배우겠습니다 !
내부는 냄새가 심하진 않지만 오래되어서 낙후된 곳이고
불핓이 주황색인데 시력이 나쁘지 않으면 한번에 분위기가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길게 복도형 양옆으로 방이 있고 구식 이발소
형태에 발쪽에 세면대가 있던걸로 기억나네요
서비스는 마시지 후 관계이고 사장외에 일하는 인원이 휴가중이라
본인이 한다고 했습니다 인상이 연약해보이는 사장이 계셔서 여긴
무얼하냐 어떻게 하냐등을 질문하니 섭섭치 않게 해준다는 힘없는 목소리에 괜한 호기심을 부려서 들어갔는데 이미 알았지만 괜히
환불받고 나가기 싫은 더위와 망각에 환불받지 않고 마시지 받고 이야기 해보았고 그런 선택을 바로 반성했습니다
인근 마사지도 전부 가서 이야기해보았지만 사실상 정상적인 마사지후에 진행되는 서비스는 없는 동네이고 일반 공인 마사지 한곳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거길 가볼걸 그랬습니다 ㅠ ㅠ
정리
연약과 병약은 구분하자
나온다고 죄가 아니다
그러니까 하지마
뺑뺑이가 가성비가 참 나오지 않는 곳이지요... 허름한 동네에 있는 맥주 궤짝으로 파는 방석집도 그렇고...
섭섭치 않게 해준다는 뭘까요 ㅎㅎ
섭섭 정도가 아니라 마시자가 토닥이었고 (과장무)
누락된 내용에 적은것인데 70대가 되기전 모습이시고
연약과 병약이 다름을 구분 안한 o 못한 x 자의 글이에요
병환이나 고령인 어르신들이 모인곳에 나는 술이나 약냄새가
은은히 나셨어요 땀기나 열기가 없는 상태셨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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