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런아로마에 전화하니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초스피드로 예약을 하고 출발합니다.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 빙빙돌다 한 자리 발견하여
대충 주차를 하고 들어갑니다.
저를 알아봐주시고 룸 안내와 시원한 음료를 받고 탈의 후
샤워실로가 깨끗하게 씻고 나옵니다.
잠시 후 매니저가 오는 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리는데
슬림하고 아담한 스타일이네요.
서로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저는 엎드립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유진 매니저네요.
중국 사람이고 한국어는 잘 못합니다.
요즘 몸이 찌뿌둥하여 제 몸을 유진 매니저에게 맡겨봅니다.
몸부터 살살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긴장했던 몸을 스스로 풀어봅니다.
유진 매니더가 밀착하여 본인의 마사지 루틴대로 진행하는데
나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잘하지는 않지만 왼쪽 어깨,
오른쪽 어깨 순으로 하고 계속 부위별로 나누어 왼쪽,
오른쪽 순으로 부드럽게 마사지 스타일로 진행하네요.
그래도 나른해지면 피로가 살살 풀리는 기분이 들면서
드디어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항상 이때가 제일 설레이는 시간이죠.
유진 매니저 탈의하는 소리가 들리고 제 등 위로 올라와
혀로 애무를 뱀이 지나가듯 빱니다.
중간에 갑자기 똥까시를 시전하네요.ㅎㅎ
예상치 못한 전개라 조금 당황했지만 이내 느껴봅니다.ㅎㅎ
앞으로 돌아 누워 제 가슴을 애무를 해주며 점점 잍으로 내려와
알사탕을 맛 보네요.
그렇게 부드럽게 빨리며 드디어 제 주니어를 공략하는데 어라?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잘 빠네요.
저도 모르게 흥분이 되니 풀발기 되네요.
눈을 감고 유진이의 현란한 입놀림에 좋은 느낌을 만끽합니다.
너무 맛깔스럽게 빠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미치겠네요.ㅋㅋ
길게 빨아주는데 더 받다가는 저도 모르게 사정할꺼 느낌이
자꾸 들어 그만을 외치고 체인지 하자고 합니다.
키스는 패스하고 적당한 크기의 한 쪽 가슴을 빨면서
한 손은 부드럽게 만지며 시동을 걸어 봅니다.
저도 점점 내려오며 왁싱 안된 보지를 살살 달래봅니다.
간간히 움찔되면서 반응이 보이네요.ㅎ
69로 자세를 변경하여 서로 물고 빨고 합니다.
어느 정도 전희를 즐기고 남상 하비욧으로 자세를 잡고
목부분을 키스하면서 속도를 높히며 그대로 사정 없이 분출했네요.ㅎㅎ
유진이가 수건으로 닦아주며 정리하면서
인사를 하고 빠이빠이했네요.
서비스에서의 반전이 있을 줄 몰랐네요.
특히 비제이가 압권이었습니다.
이상 저의 주관적인 후기평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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