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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차 부산에 갔다가 적적해서
나이트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목요일 입장 했구 사람은 그럭저럭
비교적 2040 비율이 높습니다
연세 있으신 분들 몇 없네여
테이블 절반정도 비어있길래 테이블 앉았는데
테이블이라고 부킹이 영 시원찮네요ㅜㅠ
그나마 옆에 온 언냐 5분정도 대화했는데
확실히 경상도 언냐들이 기도 세고 2차 가기 쉽지 않음 ㅠㅜ
서울 나이트는 테이블 앉아도 부킹 어느정도 해주는데
지방 나이트는 냉정한 자본주의 인듯 합니다
가볍게 새되고 금방 나와서 노래방에서 놀다 들어갔네요
담에 부산에서 나이트 가면 부스 이상은 가야겠어요
아시아드는 음..웨이터 내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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