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소이 카우보이에 있는 크레이지 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저의 단골이네요.
어제는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사람이 아주 많지는 않았고 물도 별로였습니다.
레이디 드링크는 200바트, 400바트 짜리가 있습니다.
숏타임 3,000바트, 롱타임 6,000바트 부르네요. 바파인 700바트구요.
데려가지는 않고 젖 좀 주무르면서 레이디 드링크 한 잔 사주고 왔습니다.
요새 대부분 털 다 깍는데, 안 깍은 처자가 있기는 하네요..
그리고 나나 플라자 가봤더니 8시가 아니라 7시부터 시작하네요. 마감 시간은 2시가 아니라 1시인 것 같습니다.
비수기인가... 지난 겨울보다는 못하네요.
아무튼 잘들 놀다 오세요.
해외유흥이 가성비 박살난지 오래되서 그냥 한국에서 즐기는게 나은듯... 한국도 엉망이지만 잘 찾아서 ㅜㅜ
크레이지 하우스에 가끔 정말 어리고 이쁜애들 있었는데, 바로바로 팔리고 롱탐으로 빠져서.
몇년전 아이가 지금도 가끔 생각나네요.
수많은 남자에게 다리벌려주는게 쉽다고 생각하시는듯...
남자인게 행복한겁니다
어플 돌려서 호텔로 부르면 4천밧에 롱탐
조식 사주고 저녁에 다시 부르면 또 4천밧
미프돌립니다.
비파인 1000바트 술값 1000바트
모텔비 450바트
롱 가격은 약간 저렴할 수도 있습니다. 여자마다 다를 수 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