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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매뗴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같습니다
요즘 살아가는데 바빠서 뜸했네요
거두절미하고 단대를 오랜만에갔습니다
오후5시쯤갔는데 주야 교대근무시간이라 아가씨가 별로없었습니다.
20대젊은애있다길래 보라는데 후딱 검색해보니 별로라고 나와있어
잽싸게 전화해서 누구있냐물으니 좀전에 살구가 나왓다는군요 바로픽~
15분쯤 지나자 들어옵니다
와우 키가 큰아이네요 배는 겹겹이 있습니다만 날씨해보입니다 말도 서글하니 잘하고 아는척을 하네요? 전 처음인데 ㅋㅋ
같이 맞장구쳐주며 탈의후 기본삼각중 꼭지는 하는둥 마는둥 한번 훝고 비제이를 1분여쯤 합니다
올라오라길래 바로 올라가서 강강강 조집니다
와씨 너무 안뺐나봐요 슬그머니 느낌이와서 안참고 그냥 냅다 사정해버렸씁니다.
체위한번 못바꿨네요 ㅋㅋㅋ
슴은 없는편이구요
재방은 없습니다요 ㅎ
흐미 벌써 살구누나랑 섹스한지 한달 지난듯 그때이후로 안가고잇는데 더워서 ...
살구누나 속살느낌 죽여주죠 질속안에서 잡아주는 느낌 뒤치기 변경시 귀두가 찌릿거리는 구조.. 제가 단대 신흥에서 만난여자중 이런 속살 가진 여자는 살구누나 밖에 없네요
뒤치기 못하고 사정해써요 ㅠㅠ
뒤치기할때 정상위랑 다른 느낌 귀두가 찌릿찌릿 거리면서 속안에서 확 잡아 쪼여지는 그 느낌 아후..
정상위로 박는데 속살이 막 달라붙으면서 쪼여대서 그런가 막 쌀거같아서 서둘러 뒤치기 변경 천천히 세번 넣다뺏다하다 퍽퍽퍽퍽 찍 10초도 못견딘듯 사정하면서 계속 넣다뺏다하면서 깊숙히넣고 멈춰서 오르가즘 느꼇네요
저도 정상위 박다가 쌀거같아서 뒤치기 변경하고 바로 쌋어요 ㅋㅋ
ㅠㅠ 약간 조루기 잇으신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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