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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하고있으니 당연하게 한번 풀고싶은 마음이 생겨
예정에는 없엇지만 황제실장님께 전화를걸어봄..
지금 바로되는 언니 물어보니까 일단은 한시간반정도 기다려야된다했음
그리고 매니저는 나나가 된다고하셨음
맥주로다 입가심을하면서 한시간정도 시간때우고 이동함
돈 찾고 이래저래하다 도착~ 시간도 10분전이라 아주 좋음
샤워를하면서 술 좀 깼고 담배피우며 기다리니 나나 들어옴
굿 초이스!! 나나의 외모와 웃는미소를보니 괜찬타생각
구석구석까지 들어오는 마사지를받았는데 제법 흥분이되었음
애무 렛잇고~~나나가 혀로 내몸의 열기를 올려주면서 문질문질해줌
받는게있으면 주는것도있는법 나나의 몸을 빨아주었더니
나나가 흥분을감추지못함 마무리를위해서 땀을 뻘뻘 흘리며놀다
막판 전력질주했고~~폭풍사정을 한후 시마이침
약간은 급달리기였는데 시원하게놀고옴 황제 재방가겠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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