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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랫동안 효주를 못보고 있었다니...
후기를 적으면서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ㅋㅋㅋ
물론 중간에 계속 볼려고 했는데 효주랑 저랑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보고 있었더랬죠..
암튼 정말 오랜만인 접견이었던지라 서로 너무나 반가워했고
그 반가운 마음 그대로 이쁜 실사까지 찍었습니다 ㅎㅎ
이번에도 너무나 이쁜 복장으로 저를 맞이해준 효주 매니져.
요즘엔 토요일에 종종 출근을 해줘서 어찌나 고마운지...ㅜㅠ
몸매는 늘씬한 편이라 사진도 잘나왔네요.
언제봐도 좋은 저의 최애 매니져인 효주였습니다 ㅎㅎ
홀복이 아주 쌔끈하군요
비록 얼굴은 모자이크 됐지만 몸매만큼 이쁠꺼같아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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