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소나무에서 자주 보게되는 유리양 예약하고 부천 달려가봅니다.
유리는 170중반 장신에 자연산E컵 거유의 육감적인 글래머 스타일 입니다.
러시아 혼혈로 알고있으며 와꾸는 러시아 보다는 동양쪽에 가깝고 친숙합니다.
첫만남때는 약간 부끄러워하던 모습이 생각났는데,
자주 만나다보니 친구처럼 친해져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쓰담쓰담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성감대를 찾는 센스가 뛰어나고 부드러운 혀놀림에 포인트를 잘 살려 낼름낼름~
손기술도 좋아서 스치며 부드럽게 훑다가 역시나 포인트 부분에서 잘 잡고 흔들흔들~
키스하며 포인트 애무해주는 유리의 풍만한 가슴이 안착되어 포근함이 첨가되네요.
햄버거 요청하니 기꺼이 해주는데, 능숙하게 잘하네요 ㅎㅎ
풀발기된 무기에 장비 착용하고 음란한 동굴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미끌거리며 잘 받아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유리의 안 느낌이 좋네요 ^^
흔들리는 거유와 지긋이 눈을 감고 느끼는듯한 표정도 시너지 역할하며
강강강 외치다 시원하게 분출해봅니다~^^
유리 정보 잘보고가요.
유리 괜찬지요.
유리도 보고싶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