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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장 유명해서 방문해 봄 저녁 9시쯤?
첫 방문이라 키크지 않고 마르신 분으로 부탁하고 올라감.
시설은 돼지이모보다는 훨 좋고 행운장보다는 안 좋은?
한참 기다리니 똑똑똑. 난 항상 이 때가 제일 떨림ㅋ
부탁대로 몸집 아담하고 마르신 분 들어오심.
특이한 건 검은색 나비 헤라가 있으심. 1차 꼴림.
삼각애무 하고 본 게임 들어가는 데
이 분 나랑 계속 눈 마주쳐 주심.
보통 여관바리들은 정상위때 고개 돌리고 눈 감는데
이 분은 아이컨택 계속 해주심. 순간 진짜 개 씹 흥분되버림.
너무 흥분해서 나도 모르게 입 맞추려고 시도함.
눈 마주치고 있는 상태라 당연히 피하시면서 안돼요 그러심.
더 흥분함. 내 생애 여관바리에서 이리 흥분해 본 적 처음임.
원래 계획은 나비 헤라 보면서 뒤치기로 끝내려고 했는데
정상위로 끝내버림. 하.
예명 확인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는데 임펙트가 너무 커서
한동안 정신 못차렸음. 하..
언제 가셨었나요?3일전에 가니 그만뒀다고 하는데요?!?!
아 쒸바 몇 년만에 제대로 내 맘에 드는 언니 찾은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전역 고인물이에요
황홀한 표정의 퍼포먼스는 최고지요
단골도 많고 돈도 가장 많이 버는 언니지요
예명 잘 안바꾸지 않나유?
엉덩이골 위 쪽 골반에 검은색 큰 나비 문신 맞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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