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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쯤에 잠이안와 전화를걸었었는데 시간상은 안될거라 생각했으나
안나된다고 3시꺼시간 비어있다고햇어요
집 근처라서 준비부터하고 슬슬 황제로 걸어갔습니다
실장님과 먼저 쪼인한후 안나 예약한거확인이랑 코스금액 지불하고 룸 안내 받았네요
샤워장시스템은 이미 알고있기에 가운입고가서 샤워를했고 룸에서 잠깐 대기
엎드려서 담배 빨고있으니 안나가 들어오네요
간단한 인사 나누면서 스캔해봤거든요 얼굴몸매부터 보기에좋아요
러시아친구라고하던데 한국말은 어찌나 잘하는지 말을 거는 제가 당황을했어요
안나의 마사지 스타일은 부드럽고 야릇함 위주로했구요 압은 그리 쎄거나 강하지는 않았습니다
올탈후에 이어진 섭스타임 처음에는 작은불씨정도였는데 나중에는 활활 타오르더군요
확실히 마른장작이 잘타는듯 청정수같은 봇물도 잘나옵니다
거의 프로레슬링을하듯이놀다 저 먼저 기진맥진한상태로 사정을하면서 그로기되었어요
야밤늦은시간에 즐달하고 집으로돌아와 완전 꿀잠을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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