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가산이라 후기를 보고 찾아간 청수장 후기입니다
때는 7월7일 불타는 금요일 입맛도 없고 오전 11시쯤 회사에서 나와 걸어서 11시 30분쯤 도착했습니다
2층 올라가자마자 오씨 이모 불러주십쇼 했더니 오토씨?오또씨? 연락해볼게요 하더라구요
방 배정 받고 똥까시를 그렇게 잘해준다길래 똥꼬를 욜라게 씻었습니다
20분쯤 후에 들어왔는데 하... 무슨 아저씨인줄 알았네요
머리는 스포츠 머리 처럼 짧습니다 거기다가 키하고 등치가 꽤 큽니다
도망갈까 말까 생각하다 똥꼬만 빨리고 도망가야겠다 생각에 샤워 끝날때까지 기다리는데
무슨놈의 샤워를 10분동안 쳐 하고 샤워하는 내내 말이 드럽게 많습니다
샤워 끝나고 나와서도 말이 많아요 날씨가 덥네, 엊그제는 무슨일이 있었는데 썰을 엄청 풀고...
썰을 풀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욜라게 아픕니다 주먹으로 퍽퍽 치는데 뼈 뿌러지는 줄 알았어요
마사지도 10~15분동안 해줍니다 근데 아프기만하고 하는 내내 입이 쉬질 않아요 아무튼 드럽게 말많아요 !!!
뒤집으라길래 뒤집었더니 똥꼬를 빨아주는데 이것도 아픕니다... 그냥 힘이 엄청 좋아요...
똥꼬쇼도 5분정도 해주고 온몸을 침으로 도배를 하는데 침냄새가... 장난아닙니다... 키스 하셨다는분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그냥 야동보면서 세우고 막 박았는데 나올것 같지가 않아서 오늘 안되겠어 했더니 또 지루 조루 썰을 욜라게 풀어요...
11시 30분에 들어가서 기다리는 시간 등등 다 해서 1시 20분에 나왔습니다...
궁금해서 가봤는데 이 놈의 호기심이 뭔지 ㅎㅎ
다시는 안갈겁니다 ^^ 
위추드립니다
와근데 말 진짜 존나많던데
마인드는 좋은데 말이 진짜 존~~~~~~~~~~~~~~~~~~~~~나 많습니다
정확한위치좀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맛사지도 엄청 오래해주고 밑에도만지게해주고 가슴이커서 등 비벼주다가 애무도해주고 서비스는좋은데 얼굴보면 하....선풍기아줌마 붓기빠진? 게다가 말도거침없어요 젖빨아
하고 침냄새도 좀 나고ㅠㅠ근데 젖꼭지 한쪽이없던데? 함몰이아니라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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