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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매일 왔다갔다 하며 보이는 곳 누가 안가나 하고
제가 토요일이라 다녀왔네요.
대흥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맘스터치 근처 지하에 있는 마사지 샵닙니다.
가격은 6만원이며 결론 부터 말하면 최악입니다 ㅋㅋㅋ
일단 시설이 최악입니다. 90-00년대 시설처럼 구립니다.
타임머신을 탄 느낌이에요.
방에 에어컨도 없어서 커튼열고 선풍기로 찬바람 넣어주네요. ㅋㅋㅋㅋㅋㅋ 신기했습니다.
방안은 빨간불 홍등가 처럼 해두고 신기하게 시작하면
발을 닦아줍니다. 따듯한 수건으로 몸도 닦아줘요.
마사지사는 50-60대 젖탱이 큰 여자인데 문제는 마사지를 진짜 오지게 못합니다. 전 마사지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진짜 초등학생 조카가 안마하는 기분입니다. 1도 시원하지 않아요.
그렇게 30분 시간 죽이는 식으로 그냥 온몸을 주물주물합니다. 하나도 시원하지 않아요.
그리고 앞판도 주뮬주물하다 따듯한 수건 가져와 좆이랑 앞이란다 닦아주고 불을 아예 끄더하고요. 입으로 살짝 빨다가 손딸해주네요. 젖탱이가 커서 벗길려하니 짜증내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브라사이로 주물 주물 했는데 꼭지는 커서 좋네요.
그렇게 하다 느낌 와고 입사라 생각하고 머리 끌고 입에 가져가니 식겁하더니 안된다고 했지만 그냥 얼굴에 튀게 싸고 나왔네요.
한 40-50분 한거같고 다시는 안갈거같네요.
동네 어르신들은 갈거같은곳입니다.
진짜 옛날스타일의 대딸방이네요.
메리트가 하나듀 없고 신기한 경험하고왔습니다.
안가시는거 추천, 개 구린 레트로 샾에서 젖큰 할마니 에게 대딸받으려면 가보세요. ㅎㅎㅎㅎ
저도 오래전 마사지가게 대딸에
오랄좀 받은적이 있는데
상당한 고통적인 요도염 걸린적이 있습니다
제가 무식해서 그럴지는 모르나
다음부턴 꺼리게 되더군요
해서
업소에 가면 꼭 콘돔끼고 오랄 받습니다
건강하세요
생긴건 딱 그런곳 같은데.. 후기가 없어서..
안가야겠네여.
마포 썰 좀 더 풀어주세요
그할마시 성병있어요
"입으로 살짝 빨다가" ... 본인이 쓴 글 아닙니까???
요도염 임질 등등 ... 오럴만 받아도 걸립니다
오럴받고 성병걸린 회원들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짧게 들어가시면 관련 내용들 산더미처럼 많습니다.
요도염은 물론이고 각종성병 다 다 걸립니다. 입으로로. 그래서 해외 콜걸들은 오럴할 때도 전부 콘돔을 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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