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다시금 글을 남깁니다. 인증은 쫄려서 더 안되겠네요
1타임 희주, 2타임 수빈
지난주 목요일 가락 짱
노래방을 갔습니다. 기존의 사장은 딴일한다고 바쁘다고 다른실장이 맞이하네요. 지하로 내려갑니다.
흠... 지하이고 사장이 정리한다고 하면서 지하의 꿉꿉함과 마이크. 노래방도 최신화 되지 않고 초반에 영~~~
일단 작업녀들을 기다립니다. 지난번에 다른 노래방에서 2시간 정도 기다린 기억이 있어서...
15분정도 기다리니까 언니가 들어옵니다 그냥 쏘쏘합니다 일단 나가있으라고 하고 삼촌에게 이야기합니다 잘노냐? ㅇㅋ 그럼 들어오라고 합니다.
대화 30분정도하고 옆에서 끈적하게 달라붙네요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돌씽이고 올해 마흔이다~ 이런저런 세상이야기하면서 시간때웠습니다 하머지 할것하고 보내고 한타임 더불렀습니다 실장이 예전에 지명이였다고 불러줄까요 하길래 술도 조금올라오고 기다리는 시간이 지겨워서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쩝 한번한 여자랑 안할껀데...
그많은 가락애들중에 구찌라는 생각이 있어서..
다음 타임에~~~~~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코로나전에 여기서 꽁으로 마니했던곳인데..
접는다고 했던거같은데 아직 정리안했나부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