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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듣고 가봤습니다.
진짜 신기합니다.
진작에 사라졌을법도한데 민가,상가 사이에 버젓이 존재하고있습니다.
마치 메이플스토리나 디아블로 비밀맵에 들어간거 같은 기분이였답니다.
예전 수원이나 평택처럼 산만한 분위기도 아니에요
저도 유투브로만봣지만 일본의 집창촌 느낌처럼 정갈한분위기와 빨간,하얀 불빛이 아름다워보일 정도였고요.
그리고 길가도 깔끔합니다..지나다니는 사람도 저밖에 없었습니다.
무튼 불들어온곳은 전체의 1/3밖에 안되고 아가씨들도 다합해서 6명인가 뿐 없엇습니다.
연령대는 30후반정도 평균이고.. 그냥 제스타일인 이쁘장한 사람 딱 한명봣습니다. 유난히 두통이 심한날이라 그냥 집에 돌아갓는데 서비스가 궁금하긴합니다.
충남 논산시 강경읍 계백로 133번길입니다. 다음 로드뷰로 보시면 모자이크 없습니다 ㅎㅎ
작년초에 지방갈일이있어 호기심에 들러봤는데
제자 간곳만 그런지 씻는곳도없고 물티슈로만 닦고 콘씌우고...
내부들어가니 아주 허름한 여인숙이더군요
정말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곳입니다
천호동 기대하고 갔다가 현타왔습니다
충남 강경인가요?
섭수는 바가지 물로 씻겨주고 삼각애무 어떤 애들은 똥까시 입싸 등등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이번에 올라온 충주와 비슷한 규모인가 봅니다.
와 이런곳에 창녀촌이 있네요 로드뷰 찍어보니 모자이크도 없네요 정말 아는 사람만 아는곳이네요
로드뷰 안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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