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림이 왔네요
육덕파라 거리도 적당하고 가성비도 괜찬아보이는 처자 만났습니다.
수유동 집근처에서 픽업해서 수유와 미아사이에 있는 모텔촌으로 향했습니다
말은 착하게 잘하는데 남자로서 별 관심없는 말을 좀 하네요
눈화장이 어쩌니...아는 언니가 어쩌니...
거두절미하고 시작하려고 벗겨보니 배가좀 나왔네요
대충 스캔해보니 75키로 견적나오네요 .
가슴은 B+정도되보이는데 유두가 포도알 크기만큼 동그랗고 크네요.
알사탕 빨아먹듯이 빨았네요 ㅋ
우선 삼각애무 들어가고 사카시 열심히 오래해주네요
빠는스킬은 괜찮았습니다.
애무 마치고 본격 1차전 들어갑니다.
아...좀 심한 윗보지 입니다.
뒷치기를 좋아하는 본인으로서는 많이 아쉬웠어요
정자세도 노말해서 뒷치기 들어갔는데 아! 느낌이 역시 별로네요..
근데??? 아...보징어 올라옵니다... 스멀스멀...아 시발.!!
숨참고하다가 안되겠다싶어 샤워실가서 좆만 다시 닦고 다시 박습니다.
냄새가 좀 덜하네요.(많이는 안나고 생리할때쯤 나는 보징어냄새)
그래도 어렵게 뒤치기로 한발빼고 샤워후 쉬는타임...
근데 뜬금없이 이년이 오빠 미안한데 오늘은 한번만 해야할거 같은데 어떡하지? 이럽니다.
갑자기? 개소리 시전에 무슨말이냐고 했더니 친구 아버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가야한다고...ㅋㅋㅋ
어이가 없더군요... 자고 갈거면 안머니까 갔다가 다시돌아온다고 개소리 하길래 아니 몇번 본사이도 아니고 얘기가 다르면 안되지않냐고 하니 오빠가 이해해 주면 안되냐 이러네요..
조까는 소리 더이상 듣기 싫어 빨리 지금 하면 되지않냐 머리채 잡고 좆으로 끌어당겨서 입속에 쳐넣었습니다.
어설프게 꼼수 부리는거 바로차단하고 다시 뒤치기 들어갑니다.
꼬무룩 한채 똘똘이는 쉼없이 피스톤 운동을 하고 결국 질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두번째는 보징어냄새가 안나더라구요.
두번째도 꽤 오래했는데 두번째에는 왜 냄새가 안났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거사 치른후 보내고 혼자 텔에 비취된 컵라면 먹고있네요
가성비는 좋았으나 질적으로는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아무리 돼지여도 어린게 그래도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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