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먼저, 이 후기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저의 느낌을 120%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군요.....^^
그저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NF향기 163/ 51 / B / 40대 초반(중간/할인제외)
어여쁜 미소와 여성스러운 눈빛
배려의 향기가 묻어나는 대화감
그립감 좋은 바스트와 화끈한 마인드
고감하는 느낌 원하시면 바로 만나보세요.
몇일 전부터 이상하게 향기씨가 자꾸 생각이 나는게...
아무래도 애인모드 뛰어나고 앵겨붙는 미시의 뜨거움이 필요한 것 같더군요.
4개월 다시만난 그녀~
약간 살이 올라 있는것 같더군요.
넘 오랜만의 만남이라 그런지 초반에는 약간의 서먹함이 있었으나
역시 그녀의 뛰어난 애인모드는 금방 에어컨이 틀어져 있는 방안을
뜨겁게 만들어 버리네요.
익히 그녀의 공격력을 알고 있었기에...더 뜨거워지기 전에....
뜨거운 날씨에 땀으로 젖은 몸을 그녀에게 줄 수가 없기에...
잽싸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그녀가 큰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는데
이건 물기를 닦아주는게 아니고, 과감한 터치로 인해 급흥분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그녀!
저는 그녀를 안으며 찐한 키스를 나누는데, 그녀는 저의 쥬니어를 어루만지며
저를 더욱 흥분하게 만드네요.
그녀 무릎을 꿇더니 성난 쥬니어를 더욱 성이나게 만드네요.
잠시 그녀의 BJ를 음미하다가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는
다시금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그녀의 옷을 벗겨 버립니다.
그녀의 티팬티까지 한꺼번에 다 내려 버리고는
그녀의 목덜미와, 풍만한 자연산 가슴...
그리고 픙성한 수풀까지 마구마구 침을 바르며 맛나게 먹어 봅니다.
그리고는 그녀를 들어 올려 안고는 침대에 눕힙니다.
그녀도 더욱 빨기 좋게 침대 모서리에 자리 잡으며 다리를 활짝 벌려 줍니다.
그녀의 클리를 톡톡치면서 빨아주니 그녀의 배는 실룩거리며 부풀어 오르고
그녀는 황홀하다며 너무 좋아하는데....
저는 그녀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여기서 멈출 수가 없어 더욱 세차게
그녀의 클리를 쭉쭉 빨아주니 그녀도 자기 손으로 자기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저의 역립을 더욱 즐기고 있더군요.
이미 부풀대로 부푼 저의 쥬니어도 더이상은 참기 힘들다는 신호를 보내기에
그녀의 클리에 부비부비를 해 봅니다.
역시나 뜨겁게 반응하는 그녀~
이번에는 하비욧으로,,,,
그녀가 어찌나 엉덩이를 적극적으로 흔들어 대던지 순간순간 고비가 닥쳐오더군요.
이대로는 끝내기 아쉽다고 말하니 그녀도 제 마음을 이해하면서
잠시 정적의 시간으로 릴랙스~~~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며 뜨거워진 몸과 그 곳을 식혀 봅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어느새 그녀의 손은 저의 쥬니어를 조물락 거리며
다시금 제 온 몸에 힘이 들어가게 만들어 주네요~
이미 한번 절정 근처까지 갔던 쥬니어라 이번에는 금방 신호가 오네요.
동시에 절정을 맛볼 수 있기를 원했지만 너무 금방 발사를 하는 바람에 아쉬워 하니
그녀 왈....
자신은 금방 느끼는 타입이라 아까 클리를 빨아줄 때 이미 절정을
맛 보았다고 하더군요~
죽음 이죠
비추 3 개는 왜 박힌건지.,
비제휴업소라 다른 사이트에서 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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