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싫어하는 크리스마쓰ㅠㅠ 올해도 혼자인 나\저는 오늘은 도저히 혼자서 보내고 싶지 않았네요
결국 야심한 시간에 집을나서 구로 탑스파!!!! 에 입성했어요 ㅎㅎ
방문할때 마다 알아봐주시고 항상 챙겨주시는 챙겨받는 느낌을 받는 저네요 ㅎㅎ 뜨끈한 샤워에 몸을 맡기고 ㅎㅎ 나른해질쯤 정리하고 나와 드디어 실장님에 안내에 따라 방으로 입성했네요ㅎ
올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항상 마사지 관리사님들은 정말 친절히 인사를 하시고 들어오셔요ㅎㅎ
이미 피로에 찌들고 굳을대로 굳어버린 저의 몸을 구석구석 피가 쫙 통하게끔 만들어주시네요~~~~~
옴몸이 다 뻐근헀는데 너무너무 시원해요!!!!
(참고로 지압을 강하게 해달라고 말씀해주시면 잘 맟춰주시구 ㅎㅎ 관리사 선생님 지명도 가능하답니다!!!)
온몸을 다풀어주신후 드디어 전립선으로 들어가시는 관리사님!!! 저도 슬금 슬금 입질이오기 시작하네요 한껏 천장을바라보기 시작하고 있는데 똑똑 소리와 함깨 너무나도 예쁘고 마음이 넓은 연우 아가씨가 들어왔어요 ㅎㅎ
저를 살살 어루만저주며 한껏 달궈주어요 얼굴과 마음 마인드 모두 최상인 그녀를 보고 정말 참기힘들었어요ㅋㅋㅋ
그녀의 작은 입으로 제 성나있는 그것을 물고 만져주고 저는 얼마못가 그녀의 입에 제 모든것을 발사해버렸네요ㅠㅠㅠ
발사후에도 생긋생긋 웃어주며 저를 안내해주는 그녀 연우 정말 혼자 보기 아쉬워서 추천드려요!!
마사지도 정말 시원시원하게 잘해주시고 서비스또한 최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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