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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온니여탑>시간을 꽉꽉 채워서 해주는 나나

    제휴 업소명
    인천맛집
    지역
    인천·부천·경기

    제가 보고온 언니 이름은  나나 언니 입니다 
    간단히 토킹을 가지고 바로  마사지부터 시작함!
    몸 뒷덜미부터 부드럽게 주므르기 시작.
    목과 어깨 주변,  팔, 등짝, 다리 등으로 내려 옴.
    노곤한 몸을 풀기에는 더 없이 좋은 힐링타임이었음
    그녀의 안마 솜씨는 중.상정도 되보임 아프지 않은 터치감으로 진행해줬음
    등짝을 하는데 침대 밖으로 떨어진 내 팔이 다리에 살짝 닿아서 허벅지를 좀 만짐.  
    하체를 할 차례. 여기서 에로틱한  기술 들어옴.
    언냐 내 다리를  사이를 무릎을 꿇고  그러더니 두 팔로 내 다리를 잡고 자신의 허벅지 위에 걸침.
    가랑이를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줌.
    하체 기습 공격에 갑자기 반응하면서 동생에 힘이 들어감.
    서혜부를 마사지하던 언냐 손 내 동생을 휘감다. 허공에 떠 있던 동생이 그녀의 손아귀 
    안에서  방황을 멈춰버림 그리고 응당 그래야 할것처럼 자연스럽게 그녀의 혀에 깜사진채
    빨리고있엇음 쿠퍼액이 좀 섞였는지 자지를 빨고있으면서 떨어지는 침이 끈적해보였음
    햐~참 정성들여서 빤다 싶은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이제 내가 공격을 시작함ㅎ 69자세로 바꿔 꿀물이 흐르고 있는 그녀의 가랑이사이에
    혀를 집어넣고 미친듯이 빨아 주기시작함 아항~거리며 신음소리 터져나오는데 그게 그렇게
    좋았음ㅎㅎ서로 물고 빨고 물고 빨고 하다가
    마지막엔 왠지 여자가 해주는 딸딸이를 느끼고 싶어서 핸플요청함 !
    오~손스냅도 굉장히 잘씀!
    금방 신호와버리고 아쉬움 하나 남기지 않고 발사해 버렸음!
    간만에 건마 입성인데 아주 그뤳이트한 시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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