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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 무더위를 뚫고 후기에서 본 달래를 보았습니다.
예명이 헷갈려서 달래나 보지를 머리속에 되새기면서요.
더워서 샤워하고 에어컨 바람 한참 맞고 있는데 생각보다는 좀더 늦은 시간에 도착을 했네요
도착하자 마자 에어컨바람으로 추워서 덮고 있던 얇은 이불을 들추더니 쪼그라져 있던 고추에 뽀뽀부터 해주네요.
그리고 나더니 옷 벗고 본격적으로 사까시 시작... 제가 귀두가 예민한 편이라.. 아.. 잠깐... 위치 바꾸자 이야기 하니
갑자기 침대 끝으로 가라 하더니 차렷~ 열중셧~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구요
뭐지? 더위 먹었나? 했는데 제가 침대 옆에서 서 있는 자세에서 다시 한번 고추를 빨아주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합체를 했는데 일전에 후기에서 본 것처럼
중력의 법칙을 벗어나서 가슴이 거의 겨드랑이 바로 옆까지 가 있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빠구리 도중에는 여보~~ 보지 안에 가득 싸줘~~ 라고 값싼 멘트는 계속 날려주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볼지는 음... 생각좀 해봐야 겠습니다.
연식이근데ㅋㅋ
40대이상만보시길
스타 와 여관시설 개 젓같드만,,,,,,,,,,,
차대기도 좃같구ㅡㅡㅡㅡㅡ
있네요
올리신 후기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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