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오후에 방문했어요. 여탑에서 후기 보면서 한번쯤 가봐야지 하다가 회사 쉬는날이라 얼른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집에서 가까워서 걸어갔어요. 울집 근처에 이렇게 좋은곳이 있을 줄이야 생각못했네요.
건마가 한국 태국 중국 언니로 만나봤는데 태국은 제 스타일이 아니고 중국이나 한국이 좋네요.
방문전 후기를 정독하고 실장님에게 서비스 좋은 언니 부탁했어요.
방문해서 결제하고 샤워하고 방에 누워 있으니 다솜 언니 입장하네요. 아담한 사이즈의 언니네요.
마사지 받아보니 남자를 다룰지 아네요. 20분정도 마사지 받는데 시원하네요.
그리고 서비스 타임. 그동안 받아봤던 애무와 다르네요. 물을 머금고 온몸을 애무하는데 긴 애무시간과 골고루 몸을 달구는게 저는 딱이네요.
그리고 나머지는 다 비슷하고 시원하게 발싸하고 나왔네요.
조만간 다른 언니도 다 만나봐야 겠어요.
엄지척이 좋은거 같습니다. 다솜언니야 굿이구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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