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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벤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장님께 무료권 문의를 드리자 반갑게 전화 받아주시고
예약후 도착했는데 실장님 엄청 큰 키에 인상도 좋으시네요.
코스는 무료권의 경우 기본이 60분 건마코스인데
코스 설명에 vip가 있어서 이걸로 변경하자 만원추가로 코스 변경가능했습니다.
티 배정받고 샤워하고 배드에서 기다리자 혜연언냐 들러오는데
전반적으로 오동통한 몸매에 귀여운 인상을 가진 언냐였습니다.
나이는 어려보이던데 물어보자 27살이라고 말씀해 주시네요.
한국말은 어느정도 소통이 가능합니다.
한국온지는 작년에 어학연수과정으로 6개월 있었고
올해 6월중순경에 다시 왔다고 하네요.
이정도면 업계 엔엡인 것 같습니다.
vip코스인데 마사지가 살짝 들어가네요.
상체 마사지위주로 잠깐 들어가는데 누르는 힘이 적절하니 괜찮았습니다.
상체 마사지가 끝나자 언냐가 돌아누우라 하네요.
돌아누웠는데 어느새 벌써 올탈을 하고 있는데
아직 육덕까지는 아니고 통통한 몸매를 보이시네요.
슴가는 b정도 될것 같고 꼭지는 크지 않았고,
보털은 다듬지 않은 자연상태 그대로의 보털이었습니다.
엔엡이라 그런지 애무 시작과 동시에 비제이로 들어옵니다. ^^ㅋㅋㅋ
비제이 해주는데 그래도 흡입하는 식의 비제이구요.
존슨을 뽕뽕 소리나게 위로 올려주니 몇번만에 바로 존슨이 기립을 하네요.
그리고 이어서 부드러우면서도 흡입감있게 빨아주다보니
마치 언냐 보지에 들어간 느낌처럼 아주 좋았습니다.
그 상태로 비제이를 엄청 오래 해주는데 입에다 싸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지만
떡코스인만큼 애국가를 부르며 겨우 참았습니다.
한참을 비제이 해주더니 준비한 장화를 착용시켜주네요.
그리고 젤도 바르지 않고 바로 언냐 소중이쪽으로 존슨을 넣어주는데
빡빡한 느낌 없이 들어가는 것이 이 언냐 물이 많은 편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방아찍기 시전을 해주고, 이어서 부비를 해주네요.
그러다가 힘이 드는지 체인지를 말해서 자세 변경
제가 위에서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이 언냐 떡치는데 느끼는 것이 자연스러운 반응이구요.
기본 정상위로 하다가 M자 자세로 깊게 박기 시작하자
언냐 신음소리 내면서 고개까지 들고 흐느끼는데
진심으로 느끼면서 떡치는 언냐임을 직감했습니다.
이런 언냐는 역립반응도 매우 좋던데 ...역립없이 떡으로 간게 아쉽네요..ㅋㅋ
그러다가 자세 변경해서 가위치기로 깊게 박으면서 슴가를 마구 주물러 주니
좋아라 하는 모습에 나도 흥분되어 그만 발사하고 말았네요.
장화 제거하고 존슨을 딱아주더니 그냥 나가는게 아니라
옷입고 배드에 앉아서 같이 대화를 해주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시간도 꽉 채워주고 마인드는 굉장히 좋은 것 같았습니다.
하드한 서비스는 없었지만 진심이고 정성스런 서비스에 충분히 즐달한 언냐였네요.
다음엔 여기 에이스라는 민초 언냐나 하늘씨를 보고 싶네요..ㅋㅋ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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