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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진주 정말 10년만에 가봤는데 사람 정말 없네요.
'이거 아가씨는 있는거야?' 반신반의 하면서 가봤는데
불러주네요.
아가씨는 30대가 주로였고 특별한(?) 서비스 등은 없네요.
그냥 가슴만 허락하고 더이상 진전은 없었습니다.
2차는 30부르고...
뭐 오래간만에 즐겁게 술마시고 왔습니다.
첫 후기라 별게 없는데 조만간 보강해서 2탄도 올려봐야겠네요.
즐겁게 노셨다니 다행이네요~ 2번째에는 더 좋은 팟 만나서 좋은 후기남기지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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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노셨다니 다행이네요~ 2번째에는 더 좋은 팟 만나서 좋은 후기남기지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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