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가 80키로면 100키로 육박하는 초대현 돼지일텐데
와~~~~ 정말 이걸 먹습니까????
아니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겁니다
뚱취향이 진짜 있는건가요???
윗트가이
윗트가이 · 23-07-05
상봉에서 거의 매일 하는 죽순인데 오늘 장안동에 일있어서 들렸다가 시간 있어서 한다네요. 꽤 오래된 죽순이구요 가격은 저렴한데 와꾸도 저렴 합니다. 마인드도 별로 안좋아요 10만에 두번이긴 한데 시간재촉 있구요 저렴하게 10만에 두번 하면서 하면서 뭘 바라냐... 이런 마인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두번 하는데 한시간 안에 끝내야 합니다. 못 끝내면 못싸도 끝입니다.
소개가 80키로면 100키로 육박하는 초대현 돼지일텐데
와~~~~ 정말 이걸 먹습니까????
아니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겁니다
뚱취향이 진짜 있는건가요???
꽤 오래된 죽순이구요 가격은 저렴한데 와꾸도 저렴 합니다.
마인드도 별로 안좋아요 10만에 두번이긴 한데 시간재촉 있구요 저렴하게 10만에 두번 하면서 하면서 뭘 바라냐... 이런 마인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두번 하는데 한시간 안에 끝내야 합니다. 못 끝내면 못싸도 끝입니다.
사진줫는데 엉덩이랑 가슴은 빵빵하던데 도용인가요?
두분!!! 시간별 촘촘한 예약인가요??? ㅠ.,ㅠ
절대보지마세요
헐 7시에 보기로했는데 손절해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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