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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가산동 가봤는데
이동네는 언제가든 칙칙하네요
동명장 아주머니에게 4만원 결제하니
금이만 나오고 다른 바리는 없다고하네요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금이 부르고
더운데 에어컨 이빠이 틀어놓고 담배한대 땡기고
기다리니 슬그머니 들어옵니다
몸매는 날씬한데 나이는 못 숨기네요
근 육십된거같고 피부가 늘어졌네요
보뎅이도 축늘어져서 탄력이 없고
가슴은 아푸다고 징징대고 빨지도못하게 하네요
콘끼고 강강강 박아대니 느낌도 없고
안나와서 손으로 겨우겨우 뺏네요 ㅠ
재접은 커녕 이동네 다시 올것같지가 않네요
3만해도 가기 좀 그런데 4만 받으니 누가 가나?...화곡동도 5만원 받으니 보지 안팔려 망한듯.ㅋ
가리봉 5거리 말구요. 남구로역 부근 광일장 가요. 조금 아주 조금 10살 정도 차이나요. 그나마 그지역 대안 ㅠ
할줌마를 지나 할머니
흘러내리고 탄력쪼임하나도 없고
보지도 불고기 흐물흐물
자지 불알 똥까시 해주고
먹어보라면서 보지를 얼굴에 대주는데
보징어 똥내 오짐 뒤치기 하면서
똥구멍에 손가락질 해도
아흥아흥 성병조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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