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오거리 가끔 방문하는데 싼마이로 갑니다
분당쪽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생각이 나기에 바로 날라갔습니다
단대오거리역 3번출구 나와서 쭉걸어가서 왼쪽 골목에 여관들 많아요 저는 박카스하나 줘서 동원으로갑니다
주차는 출구나오면 쪽 갓길쪽 공영주차장을 만들어놨어요
저녁늦은시간이라 돈은 안받더라구요 그냥 주차하고 입성
야간에 갔는데 콜라 살구 초코 얘기해주는데 애경이나 천사얘기하니 애경이는 역시나 밀려있나봐요 연결이안된다고
천사는 가능하다고 얘기하길래 천사 한번봤어요
5분뒤에 천사가 오는데 딱 스탠몸매에 나이는 40대 중반 와꾸는 그냥 여관바리 4만원짜리 생각하면 포기하시는게
1만원 지불하니 서비스는 그냥 삼각애무해주고 바로 콘 끼우고는 올라오라 지시 올라와서 정상위 후배위 하다가 발사
신음소리는 그냥 연기인척 내주는데 섹시합니다
와꾸도 그닥이라서 못쌀뻔했는데 인위적인 신음에 그냥 발사했네요
뭐 5만원에 그냥 물한번 빼기는 좋습니다.
그나저나 애경이는 예전 신흥일때 2-3번봤는데 그냥 이쁘장한와꾸에 아담슬림 사이즈인데 와 여기서 예얍이 있을줄은 놀라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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