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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양 예약하고 송내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부천 소나무로 이동합니다.
여실장님이 친화력 아주 좋네요 ㅎㅎ
넓은 마음을 가진 여실장님 안내받아 음료수 픽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미나와는 이번에 2번째 만남인지라 전보다는 편안하게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옵니다.
저를 알아보고는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준 후 가볍게 키스타임!
미나는 외국인이고 혼혈같습니다.
키는 150중반의 아담하며 섹시한 얼굴과 글래머스한 자연산 D컵의 풍부한 미드를 장착하였습니다.
한국말은 잘하는편이며 20대의 어린나이에 비해서 스마트한 소녀입니다.
일단 누워서 미나의 오일 마사지를 받습니다.
페시브 서비스인듯한..... 오일 두르고 꾹 누르고 스륵 밀면서 요령있게 오일마사지 합니다.
미나가 최대한 밀착하며 하기때문에 미나의 부드러운 살결이 닿으며 은꼴스럽습니다 ㅎㅎ
다음엔 서비스 타임 가져봅니다.
역시나 키스장인답게 키스부터 시전하고 제 몸의 위 아래 훑어가며 애무해줍니다.
풍만한 가슴의 안착감이 아주 편합니다 ㅎㅎ
도톰한 입술과 부드러운 혀놀림으로 애무해가며 알까시와 비제이에 도달합니다.
부드럽지만 강한 입압에 위험신호가 올때쯤 장비 착용시키고 제 위로 올라와 살살 비비며 넣습니다.
따뜻하게 쪼이는 미키 안에서 돌려지듯 미나가 허리를 움직여줍니다.
미나가 키스하며 교체할 타이밍인듯 신호를 보내고 제가 위에가서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잘 벌려주어 자세를 잡아줘서 편안히 펌핑했던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래에서 입과 손으로 제 또다른 성감대를 자극해주니 더욱 흥분되면서 발사되버리네요 ㅎㅎ
저를 끌어안고 키스 찐하게 해주며 따뜻하고 기분좋게 마무리하고는 뒷정리까지 해주고는
또 마지막 이별의 키스하며 나옵니다.
미나양 잘보고 갑니다.
미나 후기 추천드립니다.
미냐양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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