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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오랜만에 달린 분당 안마

    오랜만에 집에 혼자 있게 되어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중 강남까지 가기는 너무 멀고 오피는 초객인증이다 뭐다 귀찮아서 분당 내에서 갈만한 곳을 찾아보았다.

    그러다 2년 전에 마지막으로 갔을 때 좋았던 기억이 있는 수안보 안마로 결정.

    실장님이랑 간단한 상담 후 와꾸 좋고 가슴 큰 아이로 부탁하고 샤워실로 고고. 시원하게 씻고 물어보니 약간 대기가 있다고 해서 수안보 명물인 짬뽕라면 주문. 배가 고픈 상태도 아니었는데 순식간에 흡입. 정말 너무 맛있었다.

    오늘 만날 언니도 맛있기를 바라면서 설렘 속에서 조금 더 기다리다 입장~

    똑똑. 노크와 함께 들어온 언니는 가슴성애자인 내가 제일 좋아하는 C컵 정도의 글래머! 와꾸는 살짝 떨어지지만 그걸 커버할 정도의 색한 몸매를 지닌 언니였다.

    가슴골을 보자마자 벌써 움찔 거리는 소중이.

    언니는 상냥하게 샤워실로 나를 이끌었고 대략 10분 정도 정신 없이 바디를 타면서 내 심신을 무너뜨렸다. 특히 크디큰 예쁜 가슴으로 등판을 자극할 때는 정말 소중이가 터져나갈 것 같았다.

    서비스가 끝나고 침대로 가서 얘기를 좀 나눠보니 의외로 말도 잘 통했다. 근데 역시나 아쉬운 건 살짝 떨어지는 와꾸 ㅜㅜ

    얼굴 보면서 얘기하니까 서서히 수그러드는 물건...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그녀의 수풀림 공략. 물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색반응은 나쁘지 않았다. 필 받았는지 내 69 자세로 만들어 내 소중이를 공격하는 그녀. 사까시는 수준급!

    잘못하면 순식간에 쌀 것 같아서 정상위 자세로 돌려서 얼굴을 보면서 부드럽게 입성했다. 얼굴을 보면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길까 해서... 그런데 합체가 되자마자 활어반응을 보이며 미친듯이 허리를 들썩들썩...

    도중에 안뺐으면 1분을 못버티고 쌌을 것이다. 잠깐 빼고 다시 가슴을 만지면서 옆치기로 자세 변경. 근데 자기는 뒤로 하는 게 좋다며 큰 엉덩이를 내 코앞으로 돌리는 게 아닌가. 너무나 탐스런 엉덩이. 그 아래로 수줍게 벌려진 끛잎.

    바로 꼽을 수밖에 없는 포지션이었다. 그래 오래 하기보다 시원하고 기분 좋게 싸는 게 낫지. 스스로를 위로하면 뒤치기 시작.

    출렁이는 엉덩이와 큰 가슴, 그 사이로 삐져나오는 교성을 들으며 시원하게 발사! 길지는 않았지만 기분 좋은 섹스였다.

    같이 얘기를 좀 하다 샤워 서비스 받고 퇴실.

     

    와꾸만 조금 괜찮았으면 어디서든 에이스로 군림할 수 있었을 텐데... 좀 아쉽긴 했지만 간만에 현타가 오지 않은 즐거운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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