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고 기달리니 나나가 문을 빼꼼열고 살포시 들어와주었고
기분좋게 향긋하게 미소 지으며 인사해주길래
손님으로써 대접받는 기분이라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더군요
외모도 아담하고 슬림한 보호본능이 느껴지는 싸이즈
엎어져주니깐 나나가 마사지부터 시작을해줍니다
작은 손으로 꾹꾹 눌러주고 팔꿈치로 비벼주고
엄청쎄게해주는게아니고 부드러움위주라서 저는 더 좋더라구요
서비스도 시작하는데 먼가 깊숙하게들어오는기분
나나의 스킬이 좋은건지 그날따라 유독 기분도 좋았습니다
온몸으로느껴지는 노곤노곤함과 짜릿함을즐기다가
자세바꿔서 각잡고 보댕이공격을해주었는데
활어반응 예사롭지가않았어요 제가 날을 잘 잡은거같았네여
땀을 흘리며 엄청 즐기니깐 일상의 스트레스까지 풀리는기분
나나와 기분좋은시간 뜨거운시간 잘보내고왔습니다 재방갈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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