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에 놀러와서 심심해서 미프켜고 주변 엠어이들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이쁘장한 애들이 많네요..일반인은 거의 없고 거즘 몸파는애들 가라오케 마담 등등 이런 애들밖에 없네요
채팅하다가 가라오케 사장(여자)이 자기가게 놀러오라해서 혼자 독고다이로 한번 가봅니다.
애들상태는 그냥 그렇고 애들중에 괜찮은 애 한명 초이스해서 옆에 앉게하고 놀았습니다.
혼자가니까 가슴 애무까지는 됩니다.
슬슬 2차딜을 해봅니다.
300만동....그동안 많이 올랐네요
주대가격은 방비용 50만동(시간당) 아가씨팁(50만동) 과일안주(30만동) 맥주 병당(5만동)
주대는 혼자 1시간 있다 오니 150만동 정도 나오네요
가라오케 사장이 10프로 dc해줘서 130만동 주고 나옵니다.
꽁가이는 이래저래 시간 아까워서 그냥 묵고 있던 호텔로 데려옵니다.
가슴 제대로 만져보니 흠 튜닝한 가슴....
형식적인 서비스 중중강약으로 한번하고 씻고 나오니 여자애 옷다입고 갈준비 하네요
300만동 주고 그냥 보냈습니다.
베트남도 가격 메리트가 이제 좀 떨어지고 수질도 점점 않좋아지네요...
5~6년전만해도 숏100만동 롱200만동이었는데 2배이상 올랐네요 쩝
먼가 허무하네요
앞으로 회원분들간에 베트남 정보공유 간간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꾸벅
숏이 저 정도면 한국 오피 1시간 가격 정도인데, 한국 평균임금의 1/10 정도 받는 후진국에서 저 가격이 말이 되나요??
좀 말이 안되는 동네 같습니다 쩝
베트남 많이 올랐죠 그래도 박닌쪽은 롱은 300만동 주대는 2명이서 3시간 아가씨팁까지 300만동정도 나오더라구요
도선은 안가시나여.ㅎ
예전에 이틀가서 15번 박았었는데.ㅎㅎ 15000원 에서 2만원선이였죠.ㅎㅎ한국돈.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