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싸이즈 좋아 보여서 파주 금촌동 1022 까지 갔네요.
민간인지역이라 믿고 갔는데 마인드는 업소녀 입니다.
얼굴은 제기준 이뻐요(눈 높음) 몸매는 안벗겨서 모르겠는데 쏘쏘 한거 같음.
말투 겁나 싸가지 없음.
전 간단은 안해요. 간단하는 냔들 간단삽입(?) 으로 살살 꼬셔서 하느데 ㅋㅋㅋ 보통 간단이 20~30분이니깐 삽입은 간단하게 10분만하자 라고 꼬시죠 ㅋㅋㅋ 그렇게 10만정도에 카섹을 즐겨 왔는데요.
이냔은 업소마인드라 대화가 안통해요. 텔은 모텔까지 왔다갔다 하는 시간까지 계산해서 1시간 40만 부르더군요 ㅋㅋㅋ
쿨하게 빠빠이 했습니다.


빠빠이 하자마자 바로 구하네요 ㅋㅋㅋ(맨 위에)
횐님들 참고 하세요!!!
금촌주공아파트
계속 올라오는 년이에요 ㅋㅋㅋ
싸가지 진짜없고 사진 저거 실사아닙니다.
첨에 미용실 에서찍은사진 올리더니 바꿨나보네요
보정이 많이들어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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