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은 1-15면 먹을만한 냔 입니다.
때마침 근처라서 1-30요구하는데 이쁘다고 후회안한다고해서 그냥 와꾸 구경이나 할 생각으로 얼굴만 봤습니다
점심때부터 연락해서 미팅때문에 미팅끝나고 만나기로 했는데 그동안 미팅 언제 끝나냐고 빨리 오라 징징거리더군요.
3시쯤 독산에서 차에 태웠는데 음... 그냥 예전 키방 에이스정도??
그래서 못하겠다고 빠빠이 하려는데 자기 낚시 많이당했다고 제발 하잡니다. 여기서 15만에 깍기 시도.
국페가 2회 15만이다( 다른 2-15챗 보여주며) 보여주니 자기 오늘 꼭 30필요하다는 뻔한 멘트.
그래서 빠빠이 했습니다.
동일한 아이디로 구하는 냔 올라오면 1-15에도 먹을만할거 같으니
횐님들 참고 하세요
고수로 인정합니다
추천꽝~!
저도 어제밤에 잠깐 대화했는데 간단구한다면서 고페이원한다고하던데 여러사람이랑 동시에 쪽지하길래 그냥 대답안했네요
지난주 독산에서 작고 날씬한 민간 50살녀 꽁으로 두번 먹었네요...출산 경험 없어서 짬지가 애기 짬지든데....생각나네요.
쩝~ 솔직히 요새 국민페이 2-15는 좀 불가능하쥬~~ ㅜㅜ 그 가격이면 경쟁도 빡세구 ㅋㅋ 처자가 세상물정 모를때나 가능하기도 하구요. 중요한건 그 금액에 봤던 누군가는 지 혼자 쳐묵쳐묵 할라구 금액을 올려 놓을거에용~ ㅎㅎ 그래야 경쟁자가 줄어들테니깐 ㅜㅜ 아! 그리고 이처자 첨에는 1-50 요구했었어요 ㅋㅋ 저도 잠깐 대화만 했다가 너무 비싼거 알고 있냐? 하니깐 알고 있다고~ 안 구해지면 내릴거라 하드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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