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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다녀왔습니다
처음이라 위치를 보고 단대오거리역 3번출구
나오니 여관골목 있네요 걍보이는데 들어갔습니다
여사장이 아는언니 있냐 물어서 후기보고 애경이나
현아 있냐고 했더니 애경이는 없다네요 ㅋ
현아 물으니 갑자기 삼촌 현아 본적 없지 이러네요
걍 소문듣고 왔다 했더니 저보다 키도크고 등발도
더 좋다네요ㅋㅋ 그래서 패스 혹시몰라 엥두있냐고
했더니 있다네요 엥두 초이스하고 305호 올라갔습니다
30분기다리니 들어오네요 들어오는데 깜놀
전 껏해야 집이 강북구라 수유 아님 신설 쪽만 가끔
다녀서 피지컬이 비교가 안되네요 ㅋㅋ
제 동생놈도 긴장한지 미동도 없네요 ㅋㅋ
참고로 수유나 신설가서는 서지못해 실패한적
없었린데 ㅋㅋ 이얼굴 몸매보고 안서는게 자괴감
느껴지네요 각설하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슬슬
슬랑말랑 하다 결국 스긴 섰는데 입에서 허무하게
끝나네요 ㅋ 아쉽지만 서로 담배한대 피며 얘기
좀하다 바이 했네요 흰님 들이 왜 단대 단대 하는지
오늘 제데로 실감 헸네요 ㅋ
엥두 개인적으로 얼굴 몸매 마인드 빠지는게 없네요
단대쪽 흰님들 부럽네요 ^^
접견하다보면애교도많아지고
친분생기면좆습니다
제가본단대바리중5순위권정도
-이상 단대보믈리에
객관성은떨어질듯요
앵두는 뒤치기 골반~허리 라인 + 타투 보는 맛이 있죠...
제대로 못봤네요ㅋ 곧 재도전 합니다 ㅋㅋ
좃이 낯가림을 하시는군요 ㅋㅋ
가슴은 큰가요?
새끈한 미시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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