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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미나님 접견 이후 소나무 한번 더 방문하였습니다.
후기 게시판에 좋은 후기가 많았던 서영님을 픽하고 방문 하였습니다 ㅎㅎ
낮에만 있는 분이라 시간을 잘 맞췄어야 하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ㅠㅠ 조금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실장님의 마중을 받으며 잽싸게 샤워 후에 티로 갔는데...
어머나 깜짝이야.. 이미 와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보자마자 눈 마주치며 이런 저런 인삿말을 나눴는데..
서글서글하게 웃으면서 대화를 받아주니 너무 좋더군요 ㅎㅎ
당황한 마음도 잠시.. 나란히 앉아서 이런 저런 대화를 주고 받다가..
80분이라는 시간이 길지는 않기에 ㅎㅎㅎ
서비스를 먼저 진행 하였습니다 ㅎㅎㅎ
투샷이지만.. 전 투샷이 불가한 사람이기에 ㅎㅎ..
이런 저런 서비스를 받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ㅎ
제가 지루가 좀 심한편이라.. 힘들어할 만도 한데..
힘들어하는 기색 없이 마무리 해주려고 노력하는 서비스 마인드가 아주 훌륭했습니다 ㅎㅎ
제가 유흥을 많이 다녀본 사람은 아니지만..
제가 유흥에서 만나본 파트너 중에 마인드가 가장 좋았던 분인거 같습니다..
다음주에 재접견하러 갈 생각입니다 ㅎㅎ
소나무 낮 시간에 방문할 일이 있으시다면 필견 강추 입니다 ㅎㅎ
서영이 만나면 힐링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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