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중달입니다. 원래 엘프 아님 안먹는데 마인드가 일반인 딱 그거라 중달로 평합니다.
처음으로 조건한다는 친구인데
붙여넣기없고 돈은 필요한데 남친에게 미안해서 못하겠고
그 두가지로 고민하는걸 겨우 꼬셨습니다.
몸매이야기 듣고 구라가 난무하는 조건계에서 뚱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딱 맞는 체형이었습니다.
얼굴은...음...제 기준 중하입니다.
보통 흔히 보는 아~여자구나 하는 정도??
그래도 긴장했는지 꾸미고 나온 티가 났습니다.
처음 차에 태워서 대화 나눌때 안절부절하며 손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를 정도로 행동은 순수하고 귀엽습니다.
모텔까지 긴장 풀게 해주려고 주둥이 안쉬고 이야기 하느라 그게 좀 힘들었어요 ㅋㅋㅋ
텔 들어가서 완전 얼어 있는 그녀 일단 침대 걸터 앉아서 이야기좀 하면서 긴장 풀어주려는데 긴장 풀릴 기미가 안보입니다.
내가 먼저 씻기로하고 씻고 나오니
"벗어야...하나요? " 물어보네요 ㅋㅋㅋㅋ
용기내서 벗으라고 전 눈감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녀도 씻고 나오고 침대에 못 올라오는거 침대에 일단 앉혀놓고
긴장하고 있는거 토닥토닥 안아주며 긴장풀어주다가 스르륵 쓰러졌네요. 밑에는 아주 홍수로 난리 ㅋㅋㅋㅋㅋ
그 이후는 완전히 홍콩 보내 줬습니다.
자기가 너무 좋았다는데 다음에 또 만나야 할지 모르겠다네요.
처음부터 1번할지 2번할지 정하지 않고 15에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한번 더 하려고 하자 첫번째에 오래 해서 2번은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미안해 하면서 15 다 못 받겠다고. 고민하더니 8만원만 받을께요라네요 ㅋㅋㅋㅋㅋㅋ
감동의 쓰나미였는데 10주겠다고 하고 10 감사히 받더군요 ㅎㅎㅎ
일단 내 라인은 알려줬는데 연락이 또 올지는 모르겠네요.
얼굴은 중하이지만 살만 살짝 빼면 몸매는 아주 좋을텐데...
만약 연락온다면 1번 8씩해서 볼까 합니다.
멀리 양주까지 간 보람이 있었네요
레알 시간당 10 준다고 하시고 만날때마다 시간을 늘려보심 어떨까 싶네요 ㅋㅋ
이런 아이도 한두번 더보면 다른 여자 찻게 되실 겁니다 ㅎ
저두 양주인대 안보이내요~
왜나는 이런년이 안걸리냐 ㅠㅠㅠ
1-8 로 싸게 볼려고 하다가
나중에 1-10 이상 주는 사람 나타나면 다시는 못 만나게 됨
그냥 2장 더 주고 1-10 봐요
대신 같이 있는 시간을 늘려요
에이 그냥 1번 10으로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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