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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갔다온 후기입니다
제가 보려던 언니가 안나왔고
출근 리스트를 들어보니 완전 구려서
아쉽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가려고
골목길을 걸어나오던 중에
저 멀리서 쌔끈한 실루엣의
언니가 올라오는게 보입니다
누군가 하고 궁금했는데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보니
애경이더군요
사실 애경이는 5~6년전
신흥시절에 두번 봤었는데요
어둑어둑한 골목에서 스쳐지나가면서
얼핏 본 외모는 예전과 별로 변한게 없더군요
애경이는 옛날에도 친절하고
지금보다 훨씬 젊었을때이므로 더 괜찮았지만
제가 키크고 늘씬한 체형을 선호하는데 비해
애경이는 그 반대되는 스타일인데다가
그 당시 신흥에는 다른 볼만한 언니들이
여러명 있어서 애경이를 안보게 되었죠
아무튼 하도 오랜만에 보니 반갑기도 하고
그냥 집에 돌아가기가 아쉬웠던 참이라
살짝 고민하면서 나도 모르게 따라가게 되었는데
결국 애경이가 들어간 곳은 sky입니다
워낙 예약이 빡센 애경이를
그 시점에 다른 업소에 가서 불러봤자
못볼 확률이 너무 높기 때문에
그냥 거기 들어가서 물어보기로 합니다
역시나 한시간이상 기다려야된다면서
곤란하다는걸 억지로 부탁해서
대기순번에 포함되는데 성공했네요
약간 지루한
한시간여의 기다림 후에
현재 기준 단대1황, 풀예약의 전설
애경이가 입장하십니다
강산이 절반이상 변할만한 세월이 흐른 후라
당연한거지만 역시 절 못알아보네요
들어오면서 건네는 상냥한 인사는
예전처럼 지금도 여전합니다
옷을 한꺼풀씩 벗을때 보니
옛날에는 극슬림이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군살도 붙은
살짝 토실토실한 체형이 되었네요
불빛 아래에서 보니
얼굴에서도 세월의 흔적이 어쩔수없이 느껴집니다
저야 뭐 애경이의 옛날 리즈시절 모습을
알고있으니 그 차이를 더 느끼는거겠죠
그래도 워낙 동안인 언니라 지금도 괜찮아요
정성으로 해주는 서비스도 여전하고
보들보들한 피부도 마음에 드네요
옛날보다 살짝 살이 붙어서
떡칠때마다 찰진 느낌도 좋고
깊이 넣으면 진심으로 느끼는듯한
신음소리와 표정도 아주 자극적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것보다도
애경이의 최대장점은 친절한 마인드예요
단대의 일반적인 다른 언니들과 친절도를 비교시
넘사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송림의 비누언니와 비교해도 될 정도로
착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대에서 일하는 많은 언니들의
싸늘한 태도와 마인드에 상처받기가 싫은 분들은
한번은 봐도 괜찮은 언니라고 할만 합니다
물론 거의 풀예약인 관계로
언제 볼 수 있을지 기약은 없지만요
이상으로 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나본
애경이 후기를 줄이겠습니다
친절하게 손님을 대하면 참 좋을텐데요
추천 감사합니다
시발 로또사셔야겠는데요
어제 산 축구프로토는 맞아서 돈 좀 땄네요
과연 이것도 애경이 보지에 담군 효과를 본걸까요 ㅋ
유일하게 타임 끊어떤 바리
무조건 타임 끊어도 후회 없는 바리
추천 1순위 애경...
2순위는 태양이 지금은 안나오는거 같음
섹머신, 화끈한 서비스와 마인드 강추~
아니 타임끊으면 몃번을해요?
애경이 정도의 마인드를 가진 아가씨면
타임 끊어도 돈값 하죠
지명손님이 많이 밀려있는 언니들은
출근리스트에서 아예 빼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대기하는 손님 계속 받으면
방 회전률이 떨어지니까요
신흥시절애경이가레전드
아무리 찍어바르고 관리해도
세월은 절대 피해갈수없죠
유흥이란게365일단속인데
애경이는 주간인가요?
그날 로또 한장 사야되는건데 깜빡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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