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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콜에 다녀왔습니다.
러브콜엔 콩이나 살구등 예압녀들이
적잖이 있지만 요즘은 출근이
저조하네요ㅜ
출근부 뒤지다가 러브콜 출근부에
NF등장
160 B 그외는 설명이 없더군요
전화해서 물어보니 서비스 좋고
면접봤는데 얼굴 이쁘다고 후회안할거라
말하는 실장님.
몸매를 여쭤보니 약통과에 살구와
비슷한 체격정도라고..
일단 예약걸어 봤습니다
나이는 20대중반이라고 한거 같았구요.
시간맞춰 입장.
첫 상견례 인상은 20대 후반의 룸삘
가득한 글래머체형.
살짝 육떡과입니다.
얼굴은 중 정도에 룸삘 쎅기 충만하다
보심 될거 같네요.
더워서 바로 땀좀 닦고 나오니 이미
준비된 NF 언니.
바로 섭스 들어갑니다.
관록이 느껴지는 노련미로 아흥소리
내면서 흡입.
기술 좋습니다.
본인도 받는걸 좋아한다해서, 역공.
왁싱되어있고 연신 아흥소리 많이
내더군요.
슴터치는 피부 약하다고 부드럽게만..
입 내줌은 전혀 거리낌없이 노련하게
잘 받아줘서 느낌 굿입니다.
준비된듯 해서 일체감을 느껴보는데
반응은 살짝 MSG 가미된 느낌 ㅎ
노골적인 단어도 잘 얘기하고 물도
꽤 많은터라 좋습니다.
앞 옆 뒤 다해보곤 다시 앞으로 와선
핏치 올려 마무리.
딱 시간 맞더군요.
땀 다시 닦고 잠깐의 찰라에 얼굴을
다시보니 전에 어디선가 본것 같아
물어보니 아니라곤 하는데 분명
다른데서 본 느낌이 강하네요 ㅎ
시간 딱 맞춰 퇴장했습니다.
살짝 연식 느껴지는 20대후 이고,
글래머에 하드코어 느낌나는 언니였습니다.
참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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